segunda-feira, 14 de julho de 2008

The End...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 유은성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아버지 당신의 눈물이 고인곳에
나의 눈물이 고이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바라보는 영혼에게
나의 두눈이 향하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울고있는 어두운 땅에
나의 두발이 향하길 원해요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알아
내 모든 뜻 아버지의 뜻이 될수있기를

나의 온몸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삶 당신의 삶 되기를
하나님께 감사... 부모님께 감사...
친구들께 감사...
모든 것이 다 아버지의 은혜입니다...
Muito Obrigado Corea!
(Blog acessível até final de agosto)

2 comentários:

luz disse...
Este comentário foi removido pelo autor.
김빛나 disse...

오빠 안녕~!!
잘 지내? 어래만야~ 브라질에 있으니까 어때? 가족, 여자친구, 친구들 그리고 주사랑교회 사람들이랑 만났으니까 좋지? 부럽다~!! ㅋㅋ

근대 오빠 메일은 모르니까 여기에 쓰면 괜찮어~?

여기는 너무 더워~! 못 살어~ Mucho calor^^ ㅠ.ㅠ

Bueno.. Me cansé de escribir en coreano. Hehe. Te cuento.. 이사 또 했어. 지금은 하숙집에 살고 dunkin donuts에 가까워. Me voy a quedar ahí hasta diciembre. 기숙사에 안갈거야. 이사 다시 하기 싫어. 귀찮어~~ ㅎㅎ
Por eso me propuse como meta ir a 새벽예배 seguido. 지금은 열심히 다녀 그런대 언제까지 모르겠어. 너무 힘들어. 특히 아침에 공부할때 너무 졸려~~ ㅎㅎㅎ 오빠는 어떻게 했어~? 진짜 대단해~~

En nuestro team están todos bien. Cambiaron los 조 y hay nuevos líderes. Si te fijás en el cy vas a ver. Me tocó 아램이 언니. Me gusta pero hasta ahora nunca tuvimos 성경공부. 해해. 아램 언니는 나 때문에 고생 많이 할 걸~? 오빠가 없어서 나한테 누가 통역 해 줘ㅝㅝ?! (O.O) 그래서 왜 갔어? 그냥 여기에 있지~~ ㅎㅎㅎㅎㅎ=P

그럼.. 브라질에서 잘 지내고, 있는 사진도 우리 팀 cy에 좀 올려. 오빠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ㅎㅎ

꼭 다시 만나자, ㅋㅋ 오빠가 떠나는지 벌써 한달이 다돼간다 ㅠ.ㅠ

다음에 메일 보낼께~~~!!!

David "Beckham" 잘 지내세요~~!!!!

바이바이